컬렉션: 엔젤 네이처

Engel Natur의 울 플리스 올인원이나 재킷을 입은 아기보다 더 귀여운 것은 거의 없습니다. 마치 작은 테디베어 한 마리가 집 안을 기어 다니는 것 같죠.

클레오의 첫 번째 Engel 재킷은 나중에 야라의 첫 재킷이 되기도 했습니다. 이것이 바로 우리가 Engel Natur를 사랑하는 이유입니다. 오랫동안 입을 수 있고 사랑을 담아 물려줄 수 있는 옷이니까요.

울 플리스 컬렉션 외에도 부드러운 울/실크 소재의 기본 아이템들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.